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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해군 ‘정보통신병 우선선발’ 기준 변경 및 추가

관리자 기자  2017.03.02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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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해군 모집병 제도의 합리적 운영 및 우수자원 획득을 위하여 이달부터 지원하는 해군 정보통신병 우선선발 기준을 변경 및 추가한다고 밝혔다.

해군 우선선발제도는 영어 어학성적우수자 외 7개 특기병이 있으며 면접합격 시 종합점수와 관계없이 우선 합격시키는 모집 분야다.

해군 정보통신병 우선선발 변경 기준은 당초 정보보호/해킹대회 입상자 중 국제 10, 국내 3위 이내에서 국제, 국내 10이내로 완화되었으며, 대학교 또는 전문대학 정보보호·전산관련학과 1년 이상 수료자와 고등학교 정보보호 관련학과 졸업자도 지원 할 수 있도록 조건이 새롭게 추가됐다.

해군 우선선발 대상자는 지원서 접수 시 일반계열의 우선선발특기 사항에 꼭 체크하여야 하며, 모집은 2월말 지원서 접수자부터 선발절차를 거쳐 합격자는 5월부터 입영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병무청 현역모집과(02-820-4656)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