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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 낡은 마을에 ‘봄’을 그리다!

관리자 기자  2017.03.27 17: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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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병무청장 황평연은 327일 직원 30명과 동작구 상도2 장승배기역 인근 별담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별담마을에서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좀 더 개선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나눔의 의미로 기획되었다. 별담마을은 좁은 골목길과 낡은 가옥들이 밀집되어 있고 빈집의 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등 지역주민의 환경개선요구가 지속되고 있는 곳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처음 해보는 벽화 작업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완성된 벽화를 보고 기뻐하는 주민들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청장은 앞으로도 서울지방병무청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행복한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