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영등포구선관위, 선거권자 투표권 보장 투표소점검 실시

관리자 기자  2017.04.04 10:27:21

기사프린트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주)201759일 실시하는 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중심의 선거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장애인 선거권자의 선거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각 정당의 당원협의회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협업 점검을 실시했다.

기간은 328, 29, 31(3일간)이며 실시장소는 총 16개소로 20대 국선 대비 변경 된 투표예정장소 6개소, 장애인편의시설 미비 투표소 2개소, 임시경사로 설비 요청 대상 투표소 8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통령선거 관리에 적합한 규모인지 여부 선거인이 투표하는데 편리한 시설인지 여부 전화·전기·소방시설 설비 여부 시각장애 선거인을 위한 점자형 유도 블럭 설치 여부 지체장애 선거인을 위한 휠체어 이동통로 확보 여부 등이다.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선거권자의 투표편의 및 투표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장애인 단체와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소중한 선거권을 포기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