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4.04 10:36:19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대상한전검침사업본부 남서울지사(지사장 방준영)는 2017년 고객만족 S등급 달성 및 직원간의 팀워크의 고취를 위해 현안 토의 및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요금관리부장 김종훈 외 간부 3명이 참석하였으며, 또한 고객의 요구사항이 많아짐에 따라 올해에는 고객중심의 현장서비스를 더욱 더 강화하여 “신뢰받는 전기검침고객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