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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국 외국인이 알리는 서울의 매력! 글로벌 서울메이트 출범

관리자 기자  2017.04.21 13: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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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시는 서울 곳곳의 숨겨진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외국인으로 구성된 글로벌 서울메이트 120명을 선정하고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은 메이트 활동내용 공유팀구성넌버벌 공연 감상 및 교류 시간으로 구성 되며 현장 모습을 메이트 개별 SNS 게재하는 미션 수행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6개 분야(명소문화축제음식쇼핑한류)중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하고 팀을 구성하여 자신만의 서울 DIY 홍보를 할 수 있는 점에서 글로벌 서울메이트의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울시는 3.17~4.17일 동안 서울 관광홈페이지(visitseoul.net)에서 자신이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명소 한곳을 소개하는 게시물 제출을 통해 신청을 받았다.

 

한달 간 200명이 응모 하였으며 이중 미션 수행 완료 및 페이스북유투브웨이보 등 SNS를 운영하는 120명으로 선정 하였다.

서울 메이트 국적은 미국영국중국일본태국 및 아프가니스탄엘살바도르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 등 40개 국으로 다양하며 특이 사항으로는 한국-서울 관련 온·오프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거나 비정상회담 등 방송 프로그램에도 적극 출현한 외국인도 있어 향후 전방위적인 글로벌 서울 메이트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선발된 글로벌 서울 메이트는 꼭 한번 여행 와서 서울사람처럼 살아보고 싶은 서울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이벤트를 체험하고 이를 사진영상 등으로 제작하여 SNS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첫 번째 활동으로 5월에 개장하는서울로 7017를 알리는 축하 댓글 페이스북 이벤트와 서울로 탐방 투어를 추진한다두 번째는 다가오는 뜨거운 여름 세계 1위 여행서인 론니 플래닛과 협력 소속 작가를 초청하여 좋은 여행 글 쓰는 법에 대한 강연과 서울 투어를 함께 하는 시간도 가지며,

세 번째로. 9~11월 다채로운 서울의 축제(세계 불꽃 축제빛 초롱 축제 등)에 참여 하고 이를 사진과 영상으로 제작하여 실시간으로 온라인에서 세계인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12글로벌 서울메이트 한해 활약상을 공유하는 자리인글로벌 서울 메이트 통통통행사 등을 시민청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서울 관광 홍보사절단인 글로벌 서울 메이트 활동을 통해 외국인이 직접 체험한 방문하고 싶고머물고 싶은 친근한 도시 서울을 적극적으로 알려 서울 이미지 제고와 방문객 유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