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5.24 12:54:21
[영등포신문=임정택 기자] 24일 새벽 0시30분쯤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되 인근 상가와 주택 등 100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서울시 수도사업소는 이번 사고가 상수도관이 노후되어 파열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