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5.30 16:37:0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30일 오후 본서 후정에서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난장비와 수방장비를 점검하고, 인명구조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현장대응단 구조대장(소방위 신동흠)은 수해 재난 발생시 고무보트와 수중펌프를 사용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점검 및 교육을 실시했으며, 미비점이 발견되면 재해 발생 전에 수리 및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