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문정동 아파트 화재, 19명 병원 이송 1명은 위독한 상태

관리자 기자  2017.06.02 15:05:55

기사프린트


[영등포신문=임정택 기자] 2일 오전 6시 48분께  송파구 문정동 한 아파트 단지화재는 다행이 약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했으며, 연기를 마시거나 화상을 입은 주민 19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그중 1명은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16층짜리 아파트의  2층에서 처음 시작됐고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