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영등포구, 세무.회계.경리.사무원 전문 취업교육

관리자 기자  2017.07.10 12:10:42

기사프린트

[영등포신문=이준혁 기자] 영등포구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 및 취업지원을 돕기 위해 서울지방세무사회와 함께 ‘세무회계경리사무원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8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목,금요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별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부가가치세, 원천세, 4대보험, 회계, 종합소득세 실무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구는 교육을 80%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발급하고, 일대일 취업 연계와 함께 미취업자에 대해서도 사후관리를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영등포구 거주 만20~40세 이하의 여성으로, 면접심사를 통해 총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나 교재비는 수강생 본인 부담이다.

희망자는 8월 2일까지 교육신청서와 신분증, 사진 1매를 지참해 영등포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교육신청서는 영등포구홈페이지(www.ydp.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