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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 온라인 제공

관리자 기자  2017.07.11 16: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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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 하반기 달라지는 5대 분야 33개 정책이 ‘2017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에서 제공된다.

서울시는 복지·여성, 안전·교통, 경제·문화. 녹지·환경, 행정 등 5대 분야 정책을 전자책과 모바일등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부내용은 복지·여성 분야에서는 50플러스 캠퍼스 개관·운영 및 모두의 학교 개원, 공공급식센터 및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운영, 최중증발달장애인 낮활동 지원사업 ‘챌린지2’ 등이 시행된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서울로 7017’ 개장에 이은 ‘보행도시 서울’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로 우이~신설 경전철 개통, 퇴계로~만리재로 도로공간 재편, 종로 중앙버스전용차로 확충, 덕수궁 돌담길 회복,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시 전역 확대 등이 실시된다. 

경제·문화 분야에서는 세운상가 재생사업 1단계(종묘~대림상가) 준공, 서울 바이오허브 본관 개관,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최, 돈의문 박물관마을 조성, 대전차방호시설 예술창작센터 등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축제 등의 내용이 선보인다.

 

녹지·환경 분야에서는 문화비축기지, 서울하수도과학관, 한강함상공원 등 기존의 산업유산, 하수도장, 군사시설의 문화시설로의 개장을 담고 있으며, 행정 분야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정책 찾아가는 동주민센터(3단계)실시, 수도요금 문자알림 서비스, 서울정보소통광장 서비스 개선, 모바일 서울시민카드 발급 등이 소개된다.

‘2017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서울시 ‘전자책 서비스’ 홈페이지(http://ebook.seoul.go.kr), ‘정보소통광장‘(http://opengov.seoul.go.kr),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등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