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준혁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12일 오전 영등포구 소재 타임스퀘어에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서 및 인증패 수상,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2017년 안전관리 모범 사업장 인증제' 행사에 서울시는 영등포 관내 타임스퀘어가 대표 건물로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해 인증패를 수상했으며,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합동 소방훈련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는 자율적인 안전관리체제 정착과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본부 현지실사 후 이증대상 12개를 발표, 매년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타임스퀘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자체 피난훈련 등 화재대처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