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7.14 12:04:19
[영등포신문=이준혁 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맨 왼쪽)이 10일 오후 안양천변을 찾아 게이트볼장 이용 주민들에게 폭우를 대비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 날 조 구청장은 영등포 수방시설인 대림3빗물펌프장을 둘러보고 침수 피해는 없는지 현장을 확인했다. 한편, 서울에는 87mm(17시 현재)의 비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