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7.19 09:04:00
[영등포신문=최승태 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8일 오전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에서 찾동 확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찾동’은 방문 간호사, 복지 플래너, 우리동네 주무관 등이 지역 곳곳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영등포구는 찾동 2단계부터 이미 18개 전동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