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7.21 22:59:05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경찰서 형사과, 기동순찰대, 외사과, 대림1동 자율방범대, 시민경찰홍보단, 외국인자율방범대는 21일 저녁 9시 범죄예방과 지역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다문화 가정이 밀집되어 있는 대림동 지역을 합동으로 순찰활동을 벌였다.
나병남 대림파출소장은 소감을 통해 "범죄 예방 차원이라고 하지만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와 준법정신을 인식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들이 우리 대림동 지역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