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최승태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6일 오후 2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자매도시 문화체험단 환영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한 김갑수 부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이번 체험 일정동안 우리 구 도시문화와 자매도시의 농촌문화를 서로 체험해보며, 상호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날씨가 더워져 걱정이 많은데 건강에 유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체험을 앞둔 한 어린이는 “신나고 설렌다”고 했다.
이번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초등학교 4~6학년으로 자매도시 어린이 45명과 영등포구 어린이 45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