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한국전력공사 남서울지역본부는 7일 지역 초등학생을 초청해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기술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에는 과학 만들기와 피자, 치킨 등 여러가지 간식이 제공됐으며 한전 직원들과 지역 초등학생 100명, 대학생 자원봉사자 20명이 함께 했다.
영등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한전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뜻 깊은 하루를보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암 남서울지역본부장은 "지역 학생들을 초청해 과학을 만들고 간식도 같이 먹으면서 학생들의 꿈을 듣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즐겁다"며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