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8.10 11:03:15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파키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정세균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8월 9일 오전 파키스탄 펀잡주 라호르상공회의소에 방문했다.
정 의장은 이자리에서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에게 "파키스탄은 큰 국토, 많은 인구,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 발전 가능성이 큰 국가"라며 "지금이 양국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적기"라고 양국의 경제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