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8.10 15:40:4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9일 오전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KBS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을 상대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실습 위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소화기 체험, 영유아 심폐소생술, 화재발생시 대피 요령 순으로 실시됐다.
김분순 교육담당 주임은 "화재발생시 자세를 낮춰서 코와 입을 젖은 손수건으로 막으며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한다면 무사히 대피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