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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1일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

관리자 기자  2017.08.16 16: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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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양혜인 기자] 박원순 시장은 16일 오전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해 아피마와 베레모를 착용하고 직접 내린 커피를 출근길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이는 서울시 직원들을 위한 내부방송인 '소통방통' 900회 기념 이벤트로, 박 시장은 3층 방송실에서 900회 기념방송인 '원순소'(원순씨를 소환합니다) 1회 녹화방송에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