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8.22 08:47:0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21일 오전 국회·군·경찰·소방 등이 참여하는 재난안전 화상회의를 운영했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유관기관과의 다자간 즉각 화상회의로 상황보고가 가능하며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재난에 보다 속도감 있게 대응하고 위기극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귀홍 서장은 “재난안전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유관기관간 신속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위기대응태세 확립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