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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물살리기운동본부, 문래동 오염토양 환경 변화 촉구 집회

관리자 기자  2017.08.25 15: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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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양혜인 기자] 한강물살리기운동본부(총재 이화용)는 지난 25일 오전 영등포구청 앞에서 ‘문래동 오염토양 환경 변화 촉구’ 집회를 가졌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에서 소공인 지원 예산으로 집행된 문래동4가 화장실 개선사업이 국민의 혈세 낭비라고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앞서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작업 환경 개선책으로 화장실을 개선하는 사업을 펼쳤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사물놀이패를 앞세우고 문래동4가를 출발해 영등포구청 앞까지 행진했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는 정화조가 없는 분뇨가 안양천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 문제가 어떻게 시정되느냐에 따라 본부의 활동방향을 정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