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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빅드림, ‘제9회 청소년 희망진로캠프’ 개최

관리자 기자  2017.09.14 1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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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단법인 빅드림(대표 주용학)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조병부)는 지난 8~10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제9회 청소년 희망진로캠프'를 공동 주최·주관했다.


이번 캠프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에 재학 중인 6개 학교 약200명의 멘티와 50여명의 멘토가 함께 했으며 한국서부발전(주)에서 기업혁신활동으로 지급받는 성과보상금을 기부한 재원으로 진행됐다.


한국품질명장협회 대전충남지회(회장 이현석) 명장들과 한국재능나눔대학(총장 문형남) 초빙교수들은 ‘멘토와의 만남’ 시간을 통해 멘티들에게 진로에 대해 먼저 앞서간 현장노하우를 전달하며 진로상담의 기회를 제공했다.


주용학 대표는 특강에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 목표를 갖고 학교생활에 임하여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희망진로캠프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교실 밖의 생생한 현장을 경험해 볼 수 있었고 멘토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통해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며 장래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