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9.18 17:22:15
[영등포신문=양혜인 기자] 지난 14일 오후 12시경 영등포구 신길4동과 대림3동 주민센터에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백미(10kg/1포) 각 100포씩 총 200포가 배달됐다.
본인의 이름을 밝히기 원치 않은 기부자가 동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 “추석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뜻을 전했다.
해당 동주민센터는 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 및 장애인 가정 등 저소득 이웃 총 2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