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0.12 14:21:4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는 지난 9월 25일~28일 까지 영등포관내 18개동 주민센터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중추절을 앞두고 푸드마켓 뱅크 장기미이용자와 좋은이웃들 1:1 한가정 결연자 300가구를 선정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해 정이 넘치는 훈훈한 중추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해 정서적 외로움과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