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0.22 15:44:24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대림1동부녀회(회장 백옥자)는 지난 20일 노인정 2곳의 어르신 70명을초청해 갈비탕을 대접했다.
이 날 행사는 1% 나눔행사로 적립금과 회비 등으로 행사를 치뤘다.
백옥자회장은 "예산 부족으로 많은 분들을 초청하지 못해 아쉽다"며 "내년부터는 알뜰장터와 판매수익금을 늘려 더 많은 어르신들을 초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