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0.31 16:10:2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31일 양평유수지 생태공원에 내 조성된 논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벼베기 및 탈곡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농촌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노동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자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지난 5월 1,188㎡(약 360평)의 논에 직접 모내기한 벼를 베며 수확의 기쁨을 느꼈다. 탈곡한 벼는 겨울철 새 모이로 활용하고 볏짚은 월동자재로 이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