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1.05 18:37:56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소장 김찬숙)는 지난 10월 27일 국제 통역봉사단 임명식을 가졌다.
다국적으로 수개월 간 회의와 연수를 통해 18명이 최종 임명됐다.
통역봉사단은 앞으로 소통문제, 관광안내, 문화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찬숙 소장은 이 자리에서 "다문화가족이 많이 거주하는 영등포지역 특성상 통역봉사단 결성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