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1.06 11:32:0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는 지명으로 돼있는 국제금융로 도로안내표지판 12개소를 ‘도로명 안내표지판’ 으로 교체한다.
아직 도로명주소가 익숙치 않은 주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명을 보완적으로 표기했으며 표지 글자체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개발된 한길체를 적용해 충분한 여백을 확보하는 등 표지를 간소화시켰다.
도로명안내표지판 정비는 금년 11월 말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