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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네! 영등포소방서 소방관!'

관리자 기자  2017.11.07 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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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7일 오전 10시 본서 차고 앞에서 영등포관내에 재난 발생 시 선봉장으로 달려가는 주력, 소방펌프차량을 중심으로 화재진압, 구조, 구급대원 및 행정직원들이 한데 어우러져 이틀 후 있을 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하며 자체적으로 사진 행사를 가졌다.

이귀홍 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촬영은 직위와 직급을 떠나 한 마음 하나라는 모토로 ‘119는 오늘도 재난현장을 뛴다는 슬로건과 함께 재난현장에서의 강인한 소방공무원의 모습은 잠시 잊고, 기존에 틀에 박힌 제복 공무원의 경직된 포즈를 벗어던지며 자유분방하고 개성이 넘치는 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촬영을 마친 주경일 진압팀장은이제 또 화마와 싸울 준비를 해야겠지요? 재난현장으로 제일 먼저 뛰어가는 사람들은 119, 바로 우리 소방관이니까요. 그래서 이 웃음을 잃지 않으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