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1.07 17:28:40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문래동에 소재한 문래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김서진(여) 학생이 쓴 두편의 시 작품이 교내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현재 이 작품들이 작은음악회에 전시되어 있다.
'즐거운 밤'과 '놀이터의 한밤' 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붓펜으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