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서권주거복지센터는 강서권 마이홈상담센터를 통해 주거를 상향하고 복지 수혜를 받은 15건의 실제 사례를 엮은 마이홈 상담사례집 '고마워요 마이홈'을 발간했다.
'고마워요 마이홈'은 강서권 마이홈상담센터에서 실시한 주거지원과 금융복지, 법률상담의 생생한 사례를 담고 있으며, 친근한 스토리 형식으로 누구나 알기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난 '15년 개소한 강서권 마이홈상담센터는 전국 42개의 상담센터 중 최초의 센터로 맞춤형 주거지원 상담과 각종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 평균 30건 이상의 주거지원상담과 무료 법률상담, 타 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제고, 주거복지 거버넌스 구축 등 마이홈상담센터의 대표주자로서 지역 주거복지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배문호 센터장은 “그동안 원스톱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인 마이홈상담을 통해 원하는 집을 얻고 혜택을 받는 분들을 보면서 뿌듯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마이홈을 잘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이번에 발간한 사례집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LH 주거복지사업과 마이홈에 대해 알게 되고 복지수혜를 받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마이홈 상담 사례집은 관할 구역(영등포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내 구청, 동 주민센터 민원실과 사회복지기관 등에 비치되고, 개별 요청이 있을 경우 일반시민들에게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