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1.14 20:26:0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3일 ‘나눔2900’이 저소득가정을 위한 후원금 21,600천원을 조길형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나눔2900’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SNS 모임으로 4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 4가구를 선정해 2018년 9월까지 매달 30만원에서 최고 70만원까지 후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