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1.16 15:23: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15일 본서 서장실에서 화재피해 위기가정 지원금 및 구호지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영등포소방서에서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조속한 생활 안전을 위해 화재 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구호품 전달은 지난 9월 5일 양평동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피해 이재민이 된 서모(여)씨의 딱한 사정을 전달받은 영등포소방서와 한화손해보험, 전국재해구호협회가 함께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