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유년시절부터 역사를 공부하면서 5천년이라는 찬란한 역사적인 전통과 단일민족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자라왔다. 유구한 시간동안 외세의 침략에 대항하여 단일민족으로서의 역사를 계승해 온 우리들은 난국에 처했을 때마다 세상을 놀라게 할 정도로 단합된 결속력을 보여 줬다.
이러한 우리들의 자부심과 긍지로 형성되어진 정체성과 전통은 사회적 통합과 단일민족으로서의 결속을 다지는 지속적인 동기(기제)로 작동돼 왔으며 찬란한 역사적인 문화의 전통과 유산을 수호하면서 애국심과 민족정신의 고양으로 승화돼 온 것 또한 사실이다.
이렇듯 우리 조상들은 5천년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 단일민족으로서의 역사를 계승하기 위해 오랜 시간 이민족의 침략에 맞서 조국의 안위를 수호하고자 몸을 던져 조국의 품에 안겼으며 어려움이 따를 때마다 민족의 단합으로 이를 현명하게 극복해 왔다.
특히 한국전쟁 때에는 어린 학도병 2,700여명이 북한의 잔학무도한 침공을 막기 위해 학업을 중단하면서 까지 맨몸으로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전선에 나가 국가의 안위를 위해 헌신하였고 많은 학생들이 숭고한 희생을 겪는 등 쓰라린 아픔을 겪었다.
한국전쟁 이후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 체제로 이어지고 있는데 김정은은 스물아홉에 원수로 진급하고 서른셋에는 북한의 최고 권력기구인 국무위원회위원장을 맡는 등 북한 내부에서의 자리를 굳혀 가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은 2013년 제3차 핵실험을 시작으로 4차례에 걸친 핵실험을 자행하여 국제사회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있고 최근 들어서는 간부들에 대한 동향감시를 강화함은 물론 본보기식 숙청 및 처형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
김정은은 핵실%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