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2.05 21:19:52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한국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용선) 는 지난 1일 한국농아인협의회 영등포지회(지회장 양기주)에 사랑의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양기주 지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전달 받은 후원금은 오는 8일 영등포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청각.언어장애인 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