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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관내 화재경계지구 화재예방활동 추진

관리자 기자  2017.12.07 09: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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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관내 화재경계지구 영등포중앙시장 등 3개소에 대해 화재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소방기본법 제 13조에 의거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높거나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그로 인해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일정한 구역, 그 외 관할 지역 내 지정, 관리가 특별히 요구되는 지역을 화재경계지구로 지정 할 수 있다.

주요활동은 화재경계지구 위치표지판 정비 및 보이는 소화기 점검, 정비, 관계자 교육, 현장 확인 등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이 그 골자가 되겠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경계지구를 지정 및 정비하여 관내 화재 취약성 및 위험요인 등을 고려하고 동절기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