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2.17 20:28:34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자유한국당 홍문표 사무총장과 이용구 당무감사위원장은 17일 여의도 당사에서 당무감사를 공개하면서 전체 당협위원장의 29%에 달하는 62명의 교체 대상 명단을 발표했다.
발표된 명단에는 현역의원인 서청원.유기준.배광덕.엄용수 의원 등 4명이 낙제점을 받고 컷오프 명단에 올랐다.
한편 영등포지역은 갑(박선규 위원장). 을(권영세 위원장) 모두 물갈이 대상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