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12.21 17:55:16
[영등포신문=김정남 주부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손정민)는 21일 관내 모범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손정민 회장은 "비록 소액의 장학금 이지만 미래의 꿈나무들인 청소년들에게 다소나마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위와 같은 행사를 갖게 되었다"며 "함께 협조해 준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민서.유신.정현승.이재영.전혜진 학생이 각각 장학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