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선재어린이집은 지난 21일 영등포사랑나눔푸드마켓2호점에서 열린 바자회에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가 운영하는 영등포사랑나눔푸드마켓에 바자회 행사후 남은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물품은 총 의류 125종, 완구류 95종, 생활용품44종이며, 기탁된 물품들은 푸드마켓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배분 될 예정이다.
영등포사랑나눔푸드마켓은 후원자들로부터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탁받아 생계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나눔 장터로서 차상위 및 저소득계층 그리고 65세 이상 독거노인 수급자분들이 매장에서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하는 이용자 중심의 무상이용마켓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정진원 영등포구사회복협의회 회장은 "물품을 전달해주신 선재어린이집 원장님과 어린이들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