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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PGA 프로골퍼 박성현과 팬클럽 '남달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650만원 쾌척

관리자 기자  2017.12.27 1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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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신인왕,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 3관왕을 휩쓴 박성현 프로의 팬클럽인 남달라는 지난 26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65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팬클럽 남달라는 박성현 프로와 같이 3년째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514,236,457원 전달을 시작으로, 2016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그리고 올해도 1,650만원을 전달했다.

포털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팬 카페 회원들은 박성현 프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마음으로 박성현 프로가 정규 투어 대회에서 버디나 이글을 기록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돈을 내 성금을 모았다고 전했다.

팬클럽 남달라관계자는 박성현 프로가 올해 대회기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기부액도 더욱 커졌다.” 박성현 프로와 같이 팬클럽 남달라도 매년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선수와 팬클럽이 같이 기부하는 경우도 흔치 않은데 박성현 프로와 남달라팬클럽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3년 연속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라며 서울 사랑의열매도 박성현 프로와 팬클럽 남달라의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현 프로도 201512월 서울 사랑의열매의 121'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며 1억여원을 기부했고, 작년 9월에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1억원 그리고 올해 12월에 1억원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