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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친회장에 홍윤선씨 선출

관리자 기자  2018.01.01 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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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시애틀 한인회 전 현직 회장들의 모임인 시애틀한친회의 서용환 현 회장을 이어 2018년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 홍윤선 직전 회장이 선출됐다.
시애틀 한친회는 지난 28일 밤 린우드 아리랑식당에서 송년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모임에는 강동언 박태호 곽종세 강석동 민학균 김기현 서용환 홍윤선 회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이날 시애틀 한친회가 시애틀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2018년부터 시애틀한인회를 이끌어갈 조기승 신임 회장과 이수잔 신임 이사장도 참석해 역대 회장들에게 인사를 한 뒤 한인회 발전과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제공: 시애틀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