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8.01.11 16:34:4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이귀홍 영등포소방서장은 주요 간부들과 함께 최근 발생한 종로구 돈의동 쪽방화재(18.01.05/사망 1명)와 관련, 화재취약주거시설의 유사화재 재발 방지를 위해 쪽방에 대한 현장확인을 실시 했다.
영등포소방서는 화재취약주거시설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쪽방 전문점검팀 운영, 주택화재 안전봉사단 운영, 펌프차를 활용한 야간순찰 강화 및 각종 훈련 계획을 수립하고 취약시설의 대형화재 방지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