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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머니투데이-한국기술경영연구원과 업무협약

관리자 기자  2018.01.24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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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통합 경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영진단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기술경영연구원과 중소기업의 기부 참여 확산 및 후원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적십자, 머니투데이, 한국기술경영연구원은 적십자 후원기업 대상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운영, 적십자 후원기업 대상 윤리경영대상 시상 및 기업 홍보, 중소기업 대상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공동운영 및 홍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후원 기금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기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는 계열사인 사회적기업 이로운넷을 통해 사회적 경제 내 조직 및 비영리단체를 위한 스토리텔링 제작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머니투데이는 국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바른기업 캠페인 홍보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으로 함께하고 있는 한국기술경영연구원은 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경영진단서비스 및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기술경영연구원은 적십자 후원기업중소기업에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프로그램 지원에 함께한다.

 

김영수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머니투데이, 한국기술경영연구원과 국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첫 걸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적십자도 머니투데이, 한국기술경영연구원과 함께 중소기업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기부에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부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