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26일 오후 12시경 영등포동 6가에서 발생한 고시원 화재를 진압했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여 긴급구조통제단 부별 역할분담 및 임무수행, 신속한 인명구조 및 진압작전 전개, 사상자 발생에 따른 중증도 분류 및 응급처치, 각 부별 자동조치사항 시행했다.
빠른 대처로 화재를 진압하고 구조 6명, 자력대피 30명, 인근 병원으로 2명을 이송했다.
영등포소방서는 현재 지하1층에서 발생한 화재원인에 대해 현재 조사중에 있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