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이 지난 27일 전국 31개 지사중 최대 규모인 영등포문화공감센터와 최소 규모인 부평문화공감센터를 각각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직원을 격려했다.
특히, 영등포문화공감센터(지사장 이용선)에서는 발매소장 및 협력업체 파트장 등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한 후 일반현황 및 서부권역본부 운영개요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불법경마 단속활동 강화 및 지역상생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9층 CCTV실과 퍼블릭실 및 1~3층 회원실 객장을 계단으로 이동하며 직접 운영실태를 점검하면서 다중이용시설로서 시설물 관리를 철처히하여 고객안전 확보 및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김낙순 회장은 서울시의회 4~5대 의원과 17대 국회의원(양천을)을 역임했으며, 지난 1월 19일
제36대 한국마사회장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