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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강추위 한파 속 고드름 제거

관리자 기자  2018.01.29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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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연일 계속되는 강한 한파로 인해 도심 속 안전을 위협하는 고드름 제거에 나섰다고 전했다.

연일 지속된 강추위로 생긴 고드름은 날씨가 풀리면 떨어지면서 시민에게 큰 위험을 줄 수 있다이에 영등포소방서는 29일 오전 관내 대림동에 위치한 주택가 외벽에 붙어있는 고드름 제거를 완료했다.

평소에 주택과 건물의 우수받이 등 배관에 새는 곳이 없는지 미리 점검하고외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여 고드름이 생기는 것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고드름이 떨어져 보행자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발견 시 무리하게 제거하기보다는 119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