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8.02.01 16:11:0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1일 오후 양평동 소재 대명요양병원에서 피난대피 훈련 등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밀양 세종병원 화재를 계기로 피난약자에 대한 인명구조 및 대피 피난 훈련에 중점을 두고 실시 됬다.
소방서 관계자는“노인요양시설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의 우려가 있다”며“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관계인의 화재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