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8.02.14 16:20:3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귀성객들의 안전한 고향방문을 돕기 위해설 연휴 기간 14일~18일 5일 동안 영등포역 3층 종합안내소에 119구급대를 근접배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정희 구급팀장은 “심정지환자 처치를 위한 자동심실제세동기를 비롯 각종 응급처치 장비를 구비하여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