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8.02.19 13:44:4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19일 오전 신길동에 위치한 방학경로당에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했다.
교육내용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과 생활 응급처치 등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집에 소화기가 있어도 잘 사용을 못했는데 이렇게 해보니 쉽네”라고 말했다.
소방서는 관내 경로당에 대해 의용소방대 수호천사와 함께 꾸준히 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