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지난 21일 19시 10분경 영등포구 선유로당산 공원관리사무소에서 발생한 화재 시 관계자(김씨, 33세)의 적절한 대처로 큰 피해없이 진화 됐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환풍구에 설치된 철재 펜스 내부 낙엽에 담뱃불로 착화되었으나 관계자가 소화기를 사용하여 화재를 초기에 신속하게 진화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한다며,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평소에 사용법을 잘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